오늘하루

토리의 생각 2011.04.22 22:25 |


비오고 바람불고 이렇게 꾸리꾸리한 날은 기분이 별로다.
그러다 비가 멈춰서 엄마랑 집 주변으로 산책을 나갔다.

무슨꽃일까요?

향기가 너무 좋은 라일락.

화려해서 찍어보았다.

응달에 있던 어느 한 벚나무의 뒤늦은 만개.



그 날 저녁...

플레인 요거트를 얹은 딸기와 싱싱한 오이.

씽크대에 있는 장미 한송이.

 

'토리의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와~  (0) 2011.04.25
소풍가요!!  (4) 2011.04.24
오늘하루  (1) 2011.04.22
수고했어^^  (4) 2011.04.09
엊그저께의 일기입니다.  (4) 2011.03.25
'슈퍼문'하니.. 세일러문이 생각나네요.  (4) 2011.03.19
Posted by 임토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지니 2011.04.22 23: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야 나 우울해 위로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