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헵번(스타일과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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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스테파니아 리치 (푸른솔,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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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좋아하는 배우, 오드리헵번

 

그녀는 당시 보통 여배우들과는 약간 다르게 생긴, 매력을 가진 사람이었다.
특유의 천진난만스런 표정과 바른자세.
함께 일했던 많은 사람들이 그녀는 외모뿐만 아니라 내면적으로도 굉장히 아름다운 사람이었다고 말하고있다.






그녀는 패션에 대해서 옷은 가리려고 입는게 아닌,
  옷으로써 '이게 나에요.' 하고 나타내는 것이라 설명했다.

또한 화려함이 아닌 단순함에서 아름다움을 찾았다.
그래서 그녀의 패션을 살펴보면 절대로 화려하지않다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단순함이 아름답다.....
맞는 것 같다.
우리 조상들도 여백의 미를 중시했으니까.




구두를 생각해보면, 나도 옛날에는 화려하고 이것저것 장식달린걸 좋아했는데
단순한게 유행도 타지않고,
 그게 정통의 아름다움. 아름다움의 뿌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Posted by 임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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